손태영은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손태영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손태영은 12월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착용했어요.괜찮아 보여요?"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실내에서 청순 미모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아이를 출산한 손태영은 20대와 다름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금) 첫 방송되는 ‘옆집의 CEO들’은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공익 리얼 버라이어티로 출연진들이 함께 지내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릴 예정이다.
이슈팀 ent2@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