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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못친소 “김희원, 둘리 꼴뚜기 왕자 닮았다” 후보로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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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원, '무한도전' 방송화면

'무한도전' 못친소 “김희원, 둘리 꼴뚜기 왕자 닮았다” 후보로 당첨!

배우 김희원이 '무한도전'의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10번째 후보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못.친.소 페스티벌’이 시즌 2로 4년 만에 진행됐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초대장을 보낼 멤버를 정하기로 한 후 이상형 월드컵을 패러디한 ‘못친소 월드컵 32강’을 진행했다. 여기에는 김희원을 비롯해 류준열, 바비, 박진영, 유희열 등이 후보로 올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희원과 김성균은 10번째 후보로 함께 언급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희원을 보고는 “'둘리'에 나오는 꼴뚜기 왕자 닮았다”고 말하는가 하면, “배우계의 종이인형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다양한 의견 속에서도 멤버들은 모두 의견을 함께해 김희원이 결국 10번째 후보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원 정말 꼴뚜기 왕자 닮았네" "김희원 활약 기대된다" "김희원 본인도 인정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