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방송사 앞에 폭발물 의심 가방 신고…경찰 확인중 입력 : 2016-03-03 14:34 수정 : 2016-03-03 14: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사무실 건물 밀집 지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확인 중이다. 이날 오후 12시 48분께 상암동의 한 방송사 건물 앞에 설치된 조형물 아래에서 검은색 여행용 캐리어 가방이 놓여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곧바로 출동한 경찰은 해당 지역의 통행을 막고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해 정밀 조사를 벌이는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안홍석 이슈 나우 더보기 이민정, 두 자녀에게 미안함 고백… "떼 쓰는 법을 모른다" 고준희, 시부모와 합가 질문에 "그럼 아기는 어떻게 갖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