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아-서효림-오현경, '미녀들의 수다' 입력 : 2016-05-12 14:54 수정 : 2016-05-12 14:54 구글 네이버 유튜브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 배우 서효림, 오현경이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미녀 공심이'는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과 ‘재벌가 댄디남’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네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린 드라마로 14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유성은, 꿈과 현실 넘나드는 음악 세계… 미니 3집 전곡 깜짝 스포 성동일 아들 성준, 소신발언 "악플은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