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수사 확대 촉구 입력 : 2016-06-15 18:52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과 환경·시민단체 회원들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클로로메탈이소티아졸리논(CMIT) 성분의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한 SK케미칼과 애경, 이마트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백수련, 100억 빚 때문에 아들은 25년간 신용불량자로 살아 '이혼' 서인영 "결혼 후 외롭고 우울증… 생각했던 생활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