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하늘, '강렬한 여신' 입력 : 2016-11-29 12:02:11 수정 : 2016-11-29 12:02: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김하늘이 2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여교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 뺏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질투 그 이상의 문제작. 2017년 1월,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