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MIT, MIT 등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함유된 치약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유해성분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정에서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의 불안감은 날로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낫츠(NoTS)에서는 논란의 합성화학성분을 배제한 ‘내추럴 플러스 치약’을 출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낫츠의 ‘내추럴 플러스 치약’은 가습기 살균제 성분으로 널리 알려진 CMIT, MIT 외에도 트리클로산, 파라벤, 합성보존제 등 16가지 합성화학성분 대신 천연 유래성분과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안전한 치약이다. 특히, 몸 속에 쌓이기 쉬운 불소가 함유되지 않은 무불소 치약으로 양치 중 거품을 삼키기 쉬운 어린이, 성분에 민감한 임산부, 노인까지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합성계면활성제인 SLS(소듐라우릴설페이트)가 첨가되지 않아 거품이 나지 않음에도 고급 연마제인 덴탈타입실리카와 피로인산나트륨 성분이 함유되어 깨끗하게 양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스반응 없이 양치 후 과일이나 주스를 먹어도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합성화학성분 대신 천연 유래 성분을 이용하여 아기치약으로도 쓸 수 있는 ‘내추럴 플러스 치약’은 출시를 맞이하여 다양한 세트로 구성되어 최대 3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낫츠의 제품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낫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