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가에 울리는 시원한 물소리' 입력 : 2017-04-24 11:58:31 수정 : 2017-04-24 21:13:18 구글 네이버 유튜브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남산한옥마을은 푸르른 숲과 시원한 물소리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김경호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