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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인생샷 본 가수 민서의 반응…"세상에 이런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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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1월호 '좋아'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 가수 민서(사진)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우리 장르 동일 인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민서는 휴대전화로 자신의 사진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휴대전화 사진 속에는 청초한 미모를 과시해 '신흥 분위기 여신'이란 칭호를 받았던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이어 민서는 프로필 사진과 화장기 없는 민낯을 비교하며 "세상에 이런 사람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과 다른 실제 외모에 대해 솔직 고백한 것.

이에 네티즌들은 "귀엽다", "근접샷도 예쁘다", "혼자 예쁘고 잘생기고 귀엽고 다하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민서는 오디션 프로 ‘슈퍼스타K7’ 출신으로,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이팝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신인 가수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