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러운 인삼 열매 수확 입력 : 2018-07-10 19:42:35 수정 : 2018-07-10 16:54:42 구글 네이버 유튜브 10일 전북 김제시 백산면 한 인삼밭에서 농장주 부부가 빨갛게 맺힌 인삼 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열매의 과육은 화장품과 건강보조식품 용도로 쓰이며 씨앗은 종자로 활용된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 "옛날에 한 가닥 했어!"…'영원한 오빠' 남진 수발 들던 비서진, 돌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