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화장품 브랜드 ‘맥’은 최근 미국 인스타그램에 립스틱 광고 모델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모델의 입술이 클로즈업 돼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윗입술 주변에 털이 보인다.
맥이 지난주 영국 인스타그램에 올린 또 다른 사진도 모델의 입술 주변 털이 관심을 끌었다. 이 사진에는 모델의 아랫입술 아래에 난 부드러운 털이 그대로 담겼다.
우상규 기자 skw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