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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모궁의궤(보물 1902-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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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건지산 도형. 장서각 소장 |
김성규 전북대박물관장은 “조선왕실 문헌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기회이자 조선왕조 본향으로서 전주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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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모궁의궤(보물 1902-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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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건지산 도형. 장서각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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