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야적장서 15t 덤프트럭 추락…70대 운전자 숨져 입력 : 2019-11-07 17:59:35 수정 : 2019-11-07 17:59: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오전 8시께 강원 영월군 남면 토교리 한 야적장에서 15t 덤프트럭이 12m 아래로 떨어져 뒤집히는 사고가 나 운전자 A(70)씨가 숨졌다. A씨는 광산 발파작업으로 부서진 돌을 쏟아붓기 위해 후진하던 중 뒷바퀴 쪽 지반이 무너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박영서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