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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민’ 김희선 “날씨 좋다” 투표장 앞에서 독려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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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인 배우 김희선(사진·43)이 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마친 뒤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배경은 청담동 제7투표장이다.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해 얼굴의 상당 부분을 가렸음에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에 시선이 저절로 간다.

 

앞서 2007년 10월 그는 3살 연상의 사업가 박주영씨와 결혼해 2009년 1월 딸 연아양을 봤다. 시아버지는 (주)락산그룹의 박성관 회장이며, 남편은 박 회장의 차남이다. 

 

장혜원 온라인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