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따' 강훈 얼굴 공개 “진심으로 죄송” 입력 : 2020-04-17 10:06:39 수정 : 2020-04-17 10:06:35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강군은 이날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음란물제작·배포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됐다. 강군은 검찰로 이동하기 전 마스크를 벗은 채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 촬영·편집=유승희 기자 theseunghe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유승희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