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립중앙박물관 직원 확진… 오늘부터 휴관 입력 : 2020-08-16 11:0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사진)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날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갔으며 재개관 일정은 미정이다. 박유빈 기자 yb@segye.com, 세계일보 자료사진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유빈 이슈 나우 더보기 '쿠싱 증후군·공황장애' 덮친 시련…정연 살려낸 공승연의 자매애 박은영 "타르트 반죽보다 결혼식이 쉬워… 바빠도 다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