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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추석 연휴 초대형 인공보름달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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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추석 연휴 매일 밤에 지름 40 크기의 보름달을 영상으로 띄운다. 우주관람차의 대형 스크린에 보름달을 연출하고 달에서 방아를 찧는 토끼와 풍등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에버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