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36·사진)가 임신 중에 다시 한 번 육아를 위한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다.
조민아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 1, 2급을 모두 취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총 23개의 자격증을 갖게 되었다는 그는 “이번 자격증 준비는 결혼식 올릴 때부터 신혼 여행 기간, 여행 다녀와서까지 바쁜 시간을 쪼개고 쪼개며 열심히 준비했는데요. 1, 2급 다 95점 이상으로 합격해서 뿌듯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까꿍이를 만나기까지 남은 시간 3개월. 틈틈이 홈트를 하면서 충분한 휴식도 취하고, 태교 서적을 열심히 읽으면서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산모교실 수업들을 챙겨 들으면서 아가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며 “내 자기 계발과 아가에게만 집중하면 허니베어가 서운하니까 아침 출근 도시락, 퇴근 후 저녁밥을 맛있게 챙겨주면서 소중한 가족 안에서 행복한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조민아는 SNS를 통해 베이비플래너 자격증 1급과 2급을 취득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해요”, “멋지십니다”, “부지런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현재 임신 7개월 차로,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사업가와 결혼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