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디지털 크리에이터센터’ 조성 입력 : 2021-04-08 03:00:00 수정 : 2021-04-07 23:55: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양천구 디지털 크리에이터센터 목동점 스튜디오에서 이용자들이 콘텐츠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영상 편집실과 제품 촬영 스튜디오 등 1인 방송이 가능한 전문장비가 갖춰져 있다. 서상배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애들 학원비까지 카지노에 썼어"…변호사 "부부간 절도도 처벌 대상" "간첩이냐"… 한로로, 악플 폭주에 결국 댓글창 폐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