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디지털 크리에이터센터’ 조성 입력 : 2021-04-08 03: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양천구 디지털 크리에이터센터 목동점 스튜디오에서 이용자들이 콘텐츠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영상 편집실과 제품 촬영 스튜디오 등 1인 방송이 가능한 전문장비가 갖춰져 있다. 서상배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강수지, 10년치 약 다 버렸다…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어" 박미선 "가족은 같이 밥을 먹고 동네를 산책하는 것… 더 대단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