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묵은 이불 산뜻하게 입력 : 2021-05-03 20: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서울 양천구 경창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가정의 달 맞이 겨울 이불 세탁 봉사’에 참가한 신월2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이불 빨래를 하고 있다. 남제현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