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 코로나 피해 저소득층 지원 입력 : 2021-05-05 03: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지원 손해보험협회 회장(왼쪽)이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김용식 병원장과 코로나19 피해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사업 협약식을 맺은 뒤,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의료비 지원사업은 새희망힐링펀드 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손해보험업계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손해보험협회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황보라, 子 알레르기 모르고 '응급 상황'… 애견카페 갔다가 병원행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도 각자 간다…첫 시도 둘 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