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분수대서 신나는 물놀이 입력 : 2021-07-13 19:20 수정 : 2021-07-13 21:45 하상윤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용산구의 한 바닥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백수련, 100억 빚 때문에 아들은 25년간 신용불량자로 살아 '이혼' 서인영 "결혼 후 외롭고 우울증… 생각했던 생활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