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금강서 다슬기 잡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입력 : 2021-07-17 14: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오전 11시 12분께 충북 영동군 양산면 호탄리 금강에서 다슬기를 잡던 4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일행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폐소생술을 하며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바위 쪽 깊은 곳에 빠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심규석 이슈 나우 더보기 유성은, 꿈과 현실 넘나드는 음악 세계… 미니 3집 전곡 깜짝 스포 성동일 아들 성준, 소신발언 "악플은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