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수세미 터널 산책 입력 : 2021-07-21 03:33:03 수정 : 2021-07-21 03:33:02 하상윤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0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넝쿨식물 터널에서 한 시민이 주렁주렁 열려 있는 수세미 열매를 바라보며 산책하고 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박재현 전처 한혜주, 무속인이었다…"신내림,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 '라붐 출신' 율희, 인터넷 방송으로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