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계열사·용역 직원 등에 삼계탕 선물 입력 : 2021-08-10 01:00:00 수정 : 2021-08-09 21:40:45 부영그룹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부영그룹 직원과 경비근로자들이 9일 회사가 말복을 맞아 지급한 삼계탕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이날 현장 근로자와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직원과 용역 직원들에게 말복(10일)을 맞아 9300여 세트의 삼계탕을 지급했다. 부영그룹이 임직원 및 근로자들에게 삼계탕을 지급한 것은 2006년부터 16년째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최휘영 문체부 장관 "BTS 공연 성료, 성숙한 韓 시민 의식·전세계 아미 덕분" 조항조 "마트 같이 간 아내가 줄행랑쳐서 '내연녀' 소문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