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공수처 “윤석열, ‘고발 사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 입력 : 2021-09-10 15:51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0일 서울 금천구 즐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 시그널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공수처 “윤석열, ‘고발 사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