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화천대유서 50억 받은 곽상도 의원 아들 자택 압수수색 입력 : 2021-10-02 12:51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JTBC ‘뉴스룸’ 캡처 검찰은 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사업에서 특혜를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화천대유자산관리로부터 퇴직·상여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곽상도 무소속 의원 아들인 병채(31)·사진 왼쪽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현화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현화영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