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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공효진, 입 맞춘다…준비 기간만 5년 ‘별들에게 물어봐’ 출연 확정

 

배우 이민호와 공효진이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의 출연을 공식 확정했다.

 

앞서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일찍이 화제를 모았던 ‘별들에게 물어봐’는 국내 최초 시도, 제작 준비 기간만 5년에 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하이에나’, ‘보건교사 안은영’ 등 트랜디하고 독창적인 기획의 작품을 선도하는 키이스트가 제작에 나섰다.

 

극 중 이민호는 우주관광객 자격으로 우주정거장으로 떠나는 사명감 넘치는 산부인과 의사 ‘공 룡’ 역을, 공효진은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 역을 남다른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별들에게 물어봐’는 2023년 국내 채널과 글로벌 OTT에 동시 온 에어를 목표로 오는 4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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