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허브 향 맡으며 산책 입력 : 2022-06-20 18:43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강동구 허브천문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감귤의 달콤한 향이 나는 베르가못 등 각종 허브를 구경하고 있다. /2022.06,20/허정호 선임기자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강동구 허브천문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감귤의 달콤한 향을 지닌 베르가못 등 허브를 구경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74세' 윤미라, 젊음의 비결은? "속 썩이는 남편과 자식 없어" 곽튜브, 540억 코인 사기에 사진 도용 당해… "저 코인 안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