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협의체 신설 추진 입력 : 2022-09-19 18:13 하상윤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원석 검찰총장(왼쪽)이 19일 취임 후 첫 출근길에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찾아 윤희근 경찰청장의 안내를 받으며 청사 내부로 들어서고 있다. 검경은 스토킹 범죄에 대해 구속수사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상해 혐의' A씨, 4일 선고 공판…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 "6개월 인턴인데 PM 포지션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