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협의체 신설 추진 입력 : 2022-09-19 18:13:18 수정 : 2022-09-19 18:13:17 하상윤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원석 검찰총장(왼쪽)이 19일 취임 후 첫 출근길에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찾아 윤희근 경찰청장의 안내를 받으며 청사 내부로 들어서고 있다. 검경은 스토킹 범죄에 대해 구속수사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내 죄는 옥주현" '캐스팅 논란' 저격했나… 김소향 "할말하않" '이별 전문 가수' 헤이즈, 기리보이와 5번째 만남 오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