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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옥과IC 인근서 눈길 달리던 고속버스 넘어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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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7시 27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옥과 나들목 인근에서 눈길을 달리던 고속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왼쪽으로 넘어졌다.

23일 전남 곡성군 오산면 호남고속도로 옥과 나들목 인근에서 고속버스가 눈길에 미끌어지면서 전복돼 있다. 연합뉴스

고속버스에는 승객 10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안전벨트를 하고 있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가 수습될 때까지 주변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