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특검 27일 패스트트랙 지정” 입력 : 2023-04-20 18:18:34 수정 : 2023-04-20 18:18:33 서상배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운데)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50억 클럽 및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27일 본회의 신속처리안건으로 올리겠다고 밝히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블랙리스트 버티게 한 내 반려묘"…김규리, 22년 동고동락한 '모야'와 '눈물의 이별' “1년 주유비만 2.5억”… 장윤정, 지구 5바퀴 반 돌며 ‘존스홉킨스 영재’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