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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은 밟아서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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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전 동구청에서 열린 ‘제1회 O₂RUN(오투런)’ 행사에서 계단을 이용해 12층에 도착한 참가자들이 알루미늄 캔 밟기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청사 계단을 활용해 1층부터 12층까지 걸어서 완주하는 수직 마라톤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