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前 종정 지용 대종사 입적 입력 : 2023-10-04 20:32 이강은 선임기자 kelee@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불교태고종 종정을 지낸 지허당 지용 대종사가 전남 순천 금둔사에서 지난 2일 입적했다. 법랍 67세. 세수 82세. 스님은 1955년 만우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뒤 이듬해 순천 선암사에서 사미계를 받았다. 영결식은 8일 오전 10시 선암사에서 태고종 종단장으로 치러진다. 061-754-5247 이강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강은 이슈 나우 더보기 다영, 가정사 고백 "父 이혼하며 13억 빚 남겨, 태풍에 집은 잠기고"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 루머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