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의울림] 어느새 독서의 계절, 길가 헌책방에 시선이… 입력 : 2023-10-08 11:00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안양천 산책로 길가에 조그만 헌책방이 차려졌다. 주인이 써 놓은 문구가 지나는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좋은 책은 눈길 주면 보입니다.” 재미있는 글귀 때문일까 책을 고르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난다. 기자도 그 틈에 끼어 에세이집 한 권을 골랐다. 추석 연휴가 지나니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다. 책 읽기 좋은 계절이다.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제현 이슈 나우 더보기 돌싱·자녀 숨긴 17살 연상 돌싱남 못 놓는 23세…서장훈 "네가 왜 고민할까" '사냥개들2' 비 "일상에서 악역 모습 유지하다 아내 김태희에 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