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분주한 떡집 입력 : 2024-02-06 20:17:58 수정 : 2024-02-06 20:17:56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설 연휴를 사흘 앞둔 6일 서울 성동구 오복떡집 직원들이 주문이 밀려든 가래떡을 뽑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프렌치 파파' 이동준 "子 발달장애 판정에 '주인공이 죽는 느낌', 그러나 사랑이 다 이기더라'" 이수지, 부캐로 北 BJ 김부애 들고 왔다… "부디 무사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