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24…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세계新 입력 : 2024-04-21 20: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5·스웨덴)가 지난 20일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샤먼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세계 신기록인 624를 넘고 있다. 듀플랜티스는 지난해 9월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 자신이 작성한 623 기록을 직접 1㎝ 경신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김구라 子' 그리 "제주도 잘 아는 이유? 빚 진 엄마의 도피처" 'KBS 퇴사' 김선근 "전현무 못 될 게 뭐야"… 그러나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