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총선 압승 노동당 “의회 자리가 부족해” 입력 : 2024-07-11 01:33 구글 네이버 유튜브 9일(현지시간) 개원한 영국 새 의회에서 노동당 소속 키어 스타머 신임 총리가 가운데 서서 첫 연설을 하는 가운데 노동당 의원 상당수가 자리가 부족해 뒤쪽 가운데 문 앞에 서 있다. 전체 650석 중 412석을 차지하며 14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노동당 의원들은 이날 반대편 집권 여당 자리로 옮겼는데 기록적 승리로 자리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