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北풍선 낙하때까지 관측장비로 실시간 감시중이었다” 입력 : 2024-07-24 10:50 김지호 기자 kimjaw@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뉴스1 대통령실 “北풍선 낙하때까지 관측장비로 실시간 감시중이었다 김지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지호 이슈 나우 더보기 "손녀와 오래 살고 싶어"…이용식, 75세 나이에 20kg 감량 주우재·양세찬 "송은이 결혼하면 축의금 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