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을 기억하리 입력 : 2024-07-28 18:30 수정 : 2024-07-28 21:45 파리=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우민(오른쪽)이 27일(현지시간) 수영 자유형 남자 4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금메달 루카스 마르텐스(독일·가운데), 은메달 일라이자 위닝턴과 기념 셀카를 찍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유리 "소녀시대 전성기 행복, 그러나 공허했다"… 제주살이 선택한 이유 성량 끝판왕 가수들의 숨은 노력… 런닝머신 위에서도 노래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