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살 전… 이란 대통령 취임식 참석한 하니야 입력 : 2024-07-31 19:02 구글 네이버 유튜브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서열 1위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야(가운데 검은 정장)가 암살당하기 전날인 3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마수드 페제시키안 신임 이란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해 활짝 웃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D-1’ 화사, 컴백 임박 포스터 공개… 명불허전 ‘솔로 퀸’ '질투' 유승범, 가요계 떠난 후 근황…“새삼 이 나이에 유승범 1집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