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들녘 입력 : 2024-09-19 19:00:40 수정 : 2024-09-19 19:00:3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가을날을 의미하는 ‘추분’(22일)을 사흘 앞둔 19일 경기 여주시 점동면의 한 들녘에서 농부가 콤바인으로 벼를 베고 있다. 20~21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며 늦더위가 물러날 전망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신정환, 교도소 안에서 사인한 사연… "교도관 앞에서 랩도 해" 성시경-차주영, 두 엘리트 남녀의 만남 성사…무슨 얘기 나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