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누렇게 익어가는 북한 들녘 입력 : 2024-10-01 16:30 파주=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큰 일교차 속에 가을이 깊어져 가는 1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들판에서 가을이 익어 가고 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