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웅크린 시민들 입력 : 2024-10-02 19:27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최저기온이 11.7도로 떨어져 올가을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웅크린 채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유리, 독립 '제주살이 3년 차'… 익숙해지지 않는 벌레와의 대면 곽범·송재희·그리, 해병대 출신 3인의 납량 서바이벌… '심령 스폿' 응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