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웅크린 시민들 입력 : 2024-10-02 19:27:07 수정 : 2024-10-02 19:27:06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최저기온이 11.7도로 떨어져 올가을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웅크린 채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소녀시대 유리, 강남구 성실 납세자였네…2026년 유공 납세자 표창장 수여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의 설레는 부부 모먼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