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바자회 북적북적 입력 : 2024-10-29 18:40:16 수정 : 2024-10-29 18:40:16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9일 열린 ‘2024 적십자 바자’ 행사장이 봉사자와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다. 1984년부터 올해까지 41회째 이어온 적십자 바자의 수익금은 위기 가정과 취약 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블랙리스트 버티게 한 내 반려묘"…김규리, 22년 동고동락한 '모야'와 '눈물의 이별' “1년 주유비만 2.5억”… 장윤정, 지구 5바퀴 반 돌며 ‘존스홉킨스 영재’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