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태안군 공무원노조 "군청 내 장송곡 시위, 공권력으로 멈춰 달라"> 관련 태안군> 입력 : 2024-12-01 14:09:26 수정 : 2024-12-01 14:09:2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해 시위자 측은 "잘못된 군정을 바로잡으려고 시위를 하는 것이지 공직자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확성기 음량은 집시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이고, 시위 중간에 튼 노래는 장송곡이 아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이걸 나눔이라고?”… 황정음 장난감 공유에 쏟아진 눈총 정국, 묵직한 남성美 ‘폴폴’…LVMH 시계 브랜드 '위블로' 앰버서더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