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겨울철새… 거창창포원 큰고니 가족 입력 : 2025-01-08 18:28 거창군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8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 호숫가에서 겨울 철새이자 천연기념물(제201-2호)인 큰고니 가족이 물을 박차고 날아오르고 있다. 몸길이 약 152㎝로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철새 중 가장 무거운 새인 큰고니는 가족 간에 강한 유대관계를 유지해 대부분 가족 단위로 무리를 이룬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74세' 윤미라, 젊음의 비결은? "속 썩이는 남편과 자식 없어" 곽튜브, 540억 코인 사기에 사진 도용 당해… "저 코인 안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