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자락… 궁궐서 추억 ‘찰칵’ 입력 : 2025-01-30 19:30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까지 경복궁을 비롯한 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입장료 없이 개방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2026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기록, 빅뱅 탑(T.O.P) 무료 청음회로 팬 사랑 보답 김선태 "세금 안 내려고 기부? 날 위해… 나 좋은 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