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오동운 공수처장 사퇴 촉구 입력 : 2025-03-12 19:05:51 수정 : 2025-03-12 19:05:51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오른쪽)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왼쪽부터 김석우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천대엽 법원행정처 처장, 오 처장.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애들 학원비까지 카지노에 썼어"…변호사 "부부간 절도도 처벌 대상" "간첩이냐"… 한로로, 악플 폭주에 결국 댓글창 폐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