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용주 취임… 대법, 103일 만에 완전체 입력 : 2025-04-09 18:56:59 수정 : 2025-04-09 18:56:59 구글 네이버 유튜브 마용주 대법관이 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마 대법관은 “법은 절대적 이성의 산물이지만, 그 해석과 적용은 현실에 뿌리를 둬야 한다”며 “무엇보다 수범자인 국민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상식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법원은 김상환 전 대법관 퇴임 이후 103일 만에 14명 정원을 채운 완전체가 됐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 “비 오면 공짜잖아”…송지효의 기상천외한 세차 방법 ‘폭소’